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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수요일
    아는분과 점심 약속이 있어서 나가는중에 향기님에 전화를 받고 자동차를 향기네로 돌렸습니다
    수요일팀이 또 약속을 어겼네요 ㅠㅠ
    상3동 봉사팀과 이~쁜 현숙씨와 행복하게 잘 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식사후에 빵을 건네받은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아주 좋아하십니다
    다른날에 비해 빵 숫자가 제법 많아서 한개가 아닌 덤을 드렸더니 행복해 하시네요
    본인들이 다 드시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1.07
  • 답글 배통장님.. 지척에 사셔서 봉사의 땜빵.. 바쁘시네요..ㅎ
    바빠도 땜빵이어도 내가 행복하니 얼마나 기쁜일이세요?
    아름다운 손길과 맘길위에.. 넘치는 은총을 축복합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1.08
  • 답글 어제도 나누어 드리고 오늘도 나누어 드렸는데요....
    워낙 많이들 드시는 분들이시라 다 드시지 않을까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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