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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그리 춥지는 않았는데 며칠전에 걸린 감기로 인해 저녁에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계속 콧물과 기침 그리고 열도 많이 나고....
    그래도 비오는 토요일 저녁이라 손님이 계속 들어 오시니 어느정도 정리 될때까지 가게를 지켜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그동안 뵙지 못했던 분들도 많이 오시고 공연도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결과도 좋았구요..
    날씨 때문에 몇번이나 더 하게 될지 모르지만 계속 이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11
  • 답글 감기는 그 전에 걸렸었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3
  • 답글 난..감기가 시른데 한번은 꼭~ 걸리든데`조심해야겟죠?추운데 점검하고 사진찍고 고생하셧어요~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11.12
  • 답글 일이 많기는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2
  • 답글 넘일이 많아서 그런거 아닌가~~~~좀 쉬세여~~^^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12.11.12
  • 답글 날씨가 추울수록 공연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궈지리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의 보람도 더욱 두터워질것이구요...^^

    3년만에 아주 지독한 독감이 오는데 올해가 그렇다네요.
    꾸준한 치료와 휴식이 필요합니다.
    속히 떨쳐 버리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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