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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나 걸을땐 앞만 보고 걸어야 하나봅니다...
    인생도 마챤가지이겠죠..? ㅎㅎ
    오늘 철물점에 갔다 오다가 골목길에 뭔가가 있어서 쳐다 보며 걷다가 퍽하고 전봇대에 얼굴을 들이 받았습니다.
    다행이 추워서 옷으로 얼굴을 반은 가리고 있었는데...
    가려지지 않은 얼굴의 반은 상채기와 멍이....
    딴짓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시인가 봅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14
  • 답글 이마는 아니고 볼테기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4
  • 답글 아이구 얼마나 세게 부딪치셨으면 안면에 상처까지...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1.14
  • 답글 희얀타~??
    내가 분명 댓글을 달고 눌렀는데 왜 사라졌지?
    아마도 쓰면 안될 글을 써서 그랬나부다..
    움............ 이마쪽으로 전봇대가 닿았으면
    점점 밑으로 흘러서 향기님 너구리될거라고 했었는데................

    ^^ 조심 하세용~~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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