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로 떨어진다더니.. 그래서일까.. 체감온도가 제법 낮습니다. 어제 누군가는 첫눈이 온다는 문자를 날렸던데... 과히 신통치 않아 그냥 창밖을 내다보지 않았습니다. 늙어서일까~? 아님.. 첫눈답지 않았을거란 예상때문이었을까~? 아침에 눈을들어 세상을 바라보니.. 역시.. 어젯밤의 내 추측대로 신통찮게 내렸던가봅니다. 전. 아직 첫눈을 만나지 않았습니다.ㅎ~~ 오늘도 마구 마구 행복바이러스 터트리십시오.^^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11.14
답글저도 아직 첫눈 못 봤습니다..ㅎㅎ 첫눈 오는 날 신나야 할텐데... 저는 가게 앞에 눈이 많이 내리면 차들이 다니질 못하고 또 경사가 져서 넘어지시는 분들도 많아서 늘 긴장입니다. 밤새 눈이 내릴때에는 밤새 눈을 쓸어야 하기도 하구요..ㅎ 그래도 늘 신나더라구요.. 제가 아직 철이 덜 나서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1.14
답글쌀쌀해도 햇살밝고 하늘 푸르니 좋네 계양산 왔다 내려 가는 중..^^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11.1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