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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행복한 급식봉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밥이 모자라서 3차에 배식을 하시는분들 일부는 누룽지를 끓여드렸습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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