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밖에 빗소리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면 아련한 옛추억에 잠겨 지난시간을 회상합니다
지금의나는 옛추억속에서 그린 사람으로 살고있는건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지만 답을 찾을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처음부터 답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냥 내리는 비처럼 나도 그냥 살고있는데 답을 찾으려고 눈물을 흘리나 봅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2.11.16 -
답글 그때까지 살수는 있을까 걱정입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16
-
답글 악어의 눈물^^;;?ㅋ
힘내삼!급식소에 밥먹으러 오는 노인이 되지않으려면 우리모두 힘내야지,,,쿨럭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