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제 주무시려나요... 늘 바쁜 일과... 반복되는 나날.. 그래도도 밝은 모습이라 참 좋습니다.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11.21
답글그래 옛날 같으면 한밤중에 배추 뒤집고 동태찌게에 밤새 이야기 꽃을 피웠을 텐데... 오늘은 아무도 없어서 혼자 다 뒤집었다 혼자서 하니 허리가 아프긴 아프더라..ㅎㅎ 내일은 오전에 경기국제통상고에 가서 빵을 가져오고 오후에 2시까지 쌀을 가지러 가야하고... 그 중간에 배추씻어서 백김치 담아둬야 할것 같다..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1.21
답글저린배추 올만에 본다. 평일만 아니면 옛날생각나서 갈텐데...쩝!작성자용하다 용해작성시간12.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