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구 졸려라...오늘은 피곤해서 일찍 올라가서 자고 싶었는데....먹고 살려니 피곤해도 더 있어야 할것 같네요..현재 세분이서 일하시는데..제일 오래 된분이 채 일주일도 안되었고...한분은 처음 오신 파출부....또 한분은 중국에서 오신 아주머님의 아들이 주방에서 함께 일하고 있어서 다들 초보라 맡기고 올라가지를 못하고 있네요...에휴.... 나도 자고 싶당...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