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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침 저녁은 영하의 기온으로 자리매김하는가봅니다.
오늘 아침도 출근길에 보니 영하 3도를 알리고 차창에 성애도 내려 앉았던데요.
날씨가 추우면 더 웅크리게 되고.. 더 마음도 시리울 수 있는데..
따뜻한 온기어린 이야기들이 세상을 보듬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가득합니다.
오늘도 모든 님들이 웃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1.27 -
답글 아침에 출근을 안하니 아침 추위를 그렇게 느껴 보지 못했습니다.
산초롱님도 오늘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