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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더니.. 꽁~ 얼어 붙고..
서방님은 눈길 위험하다는 핑게로 외박을??
덕분에 강쥐와 단둘이 동침을~? 으흐~~
아침 출근길을 거북이처럼 기어서 그래도 차를 모시고 직장에 나왔답니다.
다행인 것은.. 거리에 차가 별로 없어서 대로를 지그재그로 차가 움직여도 사고 날 염려가 없었다는...
이제 퇴근시간.. 저녁 무렵. 다시 얼어버릴까봐 그 걱정에.. 휴~~
이래저래. 인간은 걱정으로 똘똘 뭉쳐서 살아가는가봅니다..ㅋ
향기네 쪽은 여전히 이시간... 어르신들 식사준비로 분주하겠지요?
복 짓는 분들... 오늘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06 -
답글 첫눈과 함께 갑자기 추워져서 인지 오늘은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지를 않았습니다.
간간히 어르신들이 넘어지셔서 식사 하러 못 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오늘은 다른 날에 반정도 밖에 오시지를 못하셨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