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에는 조용필님의 노래를 심층 감상하고 있습니다.그겨울의 찻집..이 가장 마음에 와 닿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08 답글 저도 시간 날때는 사무실서 음악 크게 틀어 놓고 감상 하는데...기회되면 저도 조용필 노래를 들어 봐야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