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만에 수영장을 갔더니 몸이 말을 잘 듣지않네요/ 숨은 차고, 다리엔 쥐가 다 나고...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7.03
-
답글 평소에 운동 열심히 하는데/ 숨쉬기 하죠. 술담배 하느라고 손목운동하죠...ㅋㅋ/ 나이탓이면 향기형 와이프 탓이에요...ㅎㅎ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04
-
답글 ㅋㅋ 용해씨~ 그게 다~ 나이탓이여~ !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7.03
-
답글 그러길레 운동좀 열심히 해야지..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