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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도 춥고 눈도 덜녹고.. 만만찮은 거리라 망설이다가 향기네 봉사자 송년모임에 갔었는데...
    대박 로또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처음 들어서서 음식나누는 시간에 잠깐.이거 잘못온거 아냐~? 갸우뚱.. 망설임은 잠깐..ㅋ
    재능기부인들의 경쾌한 노래에 맞춰 흥에겨운 봉사자들의 몸짓들로 웃음 만발.. 행복 가득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여덟시까지만.. 아니 삼십분만. 더. 그러다가 아홉시가 넘어서야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는..ㅎ
    앞자리라서 혹시 방해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웠지만 갈길이 멀다보니. 마무리까지 있지 못하고..^^
    우리내외.ㅡ그리고 부천친구 세사람은 조금 부끄러운 봉사자였지만. 그래도 무조건 행복한 밤였어요.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10
  • 답글 세분의 오랜 우정이 부럽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10
  • 답글 혜선아~~ 현아~~
    너희들이 있어서 알게 된 향기네... 너무 고맙고 감사하단다.
    우리들이 친구라는 것이 더욱 자랑스럽고 뿌듯하기도..ㅋ
    열심히 살고 건강하게 만나고 행복을 더 영글도록 하자.. ^^
    친구들 송년모임보다 더(?) 이럼. 맴매하지..ㅋ
    암튼. 어제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행복했다. 건강하게 잘 지내다 또 보자..^^ 사랑해.. 이쁭 내칭구들앗~!!
    작성자 산초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10
  • 답글 나도 집이 1시간 걸리는 거리라 뒷정리도 못해주고 나왔다...즐거운 시간이였지? 어디가서 그런 공연 보겠니... 작성자 신혜선 작성시간 12.12.10
  • 답글 반가웠네 친구야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0
  • 답글 오늘 저도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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