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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님 어제는 봉사자님들 송년회를넘재미있게 해주셔서 감사 뜻깊은 자리였어요^^~^^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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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휴지 찢어서 광란의 도가니를 만든 주범입니다.
보시면 아실거에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10 -
답글 제비꽃님은 얼굴을 몰라서 뉘신지 인사를 못 나눴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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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봉사자님들이 계시기에 향기님의 역할이 더욱 빛난 자리였지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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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