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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년회 밤에서 봉사자 여러분들을 따뜾한 얼굴속에서 추운겨울이 사라진것 같은 그런 날인것 같아요..
    비록 저는 공연 스케즐 때문에 스타트를 끈고 일어서야 했지만... 믿고있는 반야와 미영씨가 있기에..ㅎㅎㅎ...
    앞으로 활동 자주 하겠습니다.. 향기네 화이팅!!!..
    작성자 이재명 작성시간 12.12.10
  • 답글 신선하고 좋은 음악 잘들었습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신혜선 작성시간 12.12.11
  • 답글 어떤 모습도 멋지고 환한 이재명님.
    멋진 노래로 포문을 열어놓고 총총히 사라지셨습니다. ^^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0
  • 답글 어제공연
    덕분에~~~~~^^
    즐거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작성자 barona 작성시간 12.12.10
  • 답글 실내에서 들으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10
  • 답글 노래 너무 션하게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카수들이 출연한 공연도 보기 드물게 만나는 나의 기쁨입니다.
    아쉬운것은 다른 분들도 계셨지만.. 내 칭구 박문수씨의 노래를 듣지 못하고 왔다는 아쉬움..ㅜ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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