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을 기억하는 능력이 아주 부족한가 봅니다. 지금까지 제비꽃님을 수님으로 알고 있었으니.. 진짜 수님은 어떤분인가요..ㅎㅎ 베라님도 보고도 인사도 못나눴나 봐요.. 사진으로 많이 뵈었는데 오신것도 몰랐네요. ^^ 암튼 이래서 마주하는 시간들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땀흘려 봉사하러 오시는 분들도 카페에서 글소식도 나누며 지내면 더욱 좋겠는데 즐거운 시간들의 사진에 아직 덧글이 하나도 없음이 좀 의아하네요. 수고하신 향기님 작품들에 관심이 많이 달렸으면 합니다. ㅎ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12.11
답글난 이러고도 나중에 머리스탈 바뀌면 또 모르는 사람이라할지도 몰라여..ㅎㅎ 내가 이정도로 인치라우..ㅋㅋ 지수씨.. 나중에 보면 꼭 아는척 하기요? ㅎ 그래야 내가 손이라도. 아님 꽉 안아주기라도..^^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12.13
답글ㅎㅎ...이참에 댓글숙제 싸악 다 하고 갑니다..^^..박문수니임~~~ 담에 저 보시고 제비꽃님으로 불러 주셔도 하나도 안 섭섭해 할께요... 진짜루 항개도 ...ㅎㅎ...작성자수 ~작성시간12.12.11
답글베라님은 일찍 오셔서 해초전을 만드느라 주방에만 있었고 ... 전을 다 만들고 사무실서 목사님과 계셔서 사진에 그림자도 찍히지 않았네요..ㅎㅎ 주방에서 열심히 전을 굽던 여인중에 한명이 베라님입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2.11
답글용해랑 같이 찍힌 이 사람이 수로 들어 오는 이지수씨입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2.11이미지 확대
답글정말 힘들게 찍어서 올렸는데 답이 없으면 맥이 풀리죠..ㅎㅎ 댓글좀 달아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