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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신고 버려야지 하던 숭숭 빵꾸난 양말..
벗을땐 습관대로 세탁기에 던져 넣고,,,
빨아진 양말이 아까워서 한번 더 신고 버리자 하고 또 신고...
이궁, 내 정신 ~ 하며 별일 아닌것에 스스로 마음한번 꿀밤 주고... ^^
오늘도 요래 살며 보내고 하루를 접습니다.
향기님, 금방 후딱와서 죄송했어요.
아내에게 금방 데려다 준다고 약속을 한터라서 그만...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4 -
답글 오늘은 비가 오는데 행사가 있으신가보네요..ㅎㅎ
시간이야 앞으로도 많은데요 뭐..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14 -
답글 우리집도 가끔 빵꾸난 양말... 울 양반 한번 더 신는다고 기웁는다.? ㅋㅋ
참.. 궁상시럽긴..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