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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흰 주말여행을 다녀왔어요.
    군산과 부안을 잇는 새만금 방조제를 이용하니 굉장한 거리단축으로 힘들지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변산에서의 일박... 갑자기 퍼부은 하얀 눈의 출현으로 응급 타이어의쇠줄(?)은 거금 십만원을 주고 착화...ㅎ
    겨우 겨우 부안을 빠져 나왔습니다.ㅎ 오는 길.. 너무 아쉬워 장곡사에 들러 두개의 대웅전을 구경하고.
    오늘.. 강화는 최고로 기온이 떨어진 날씨 같아요.영하 15도.. 으~~ 춥네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24
  • 답글 ㅎㅎ 설레임 맞죠..
    아직.. 나에게 그런 낭만이 있음에 감사합니다..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4
  • 답글 추운날씨에 여행이라~~..그래도 떠난다는건 설레는 일이죠??...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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