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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마음인것을 몰랏던...내어머니의마음을 이제서야 조금 알겟는데...지금은 가시고 그흔적만이..내가슴에서 매섭게 휘몰아치고 있으니...내 어머니가.....진정으로 보고프고 벌써그립습니다.....사랑한다소리도 한번 못햇는데...엄마사랑해요.....좋은곳에서 안식으로 당신의편안함을 기도드립니다....하늘나라에서 이젠..편히쉬소서...어머님을 납골당에 모시고 인사드립니다...저희어머님 마지막가시는길에...참석해주신 모든분들과 기도해주신분들게....깊은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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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엄마에게 왜 사랑한다는 말이 안나오는지~ 살아계실때 표현해드려야하는데요..많은걸 느낀 아침입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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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 추스리시고.....좋은 곳에 편안하게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힘내세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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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모님을 생각하면 언제나 마음이 아픕니다. 어서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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