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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낮에 너무 얼어서 지금은 온 가족과 함께 찜질방입니다.
뜨겁게 지지고 땀도 흘리고 나면 좋을거 같아서 늦게 왔습니다.
오늘 정말 무섭게 추운 겨울날에 5시간넘게 밖에서 고생하신 공연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25 -
답글 찜질방 가고 시프당..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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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박문수님이야 아무리 추워도 충분히 하실텐데....
아까 그 추위에 또 2시간을 더 하시면 다른분들이 힘들어 하실거 같아서 그만 자리를 접었습니다.
오늘 정말 너무 추웠던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6 -
답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야전파인 박문수에게는 그저 겨울일뿐이었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