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날... 정말 엄청 추웠던 날인데... 그런 날에 추위와 싸우면서 노래를 하며 모금을 해 주신 분들이 계시다.. 그런 반면에 공연 할때마다 민원을 넣어서 구청 공무원들을 총 출동 시키고 경찰까지 출동 시킨 사람이 있었다. 오늘 공무원들이 다시 전화가 와서 상황을 정리해 보니 첫번째 건물에 있는 핸드폰 가게가 그런것 같다. 우리가 공연을 하면 호객행위와 야외 가판대에서의 스피커 소리가 작게 들린다는 이유인거 같다. 본인들의 행위가 더 합법적이지 못함을 왜 모르는 것일까..? 공무원들도 계속 되는 민원에 몸서리를 치는데... 어찌해야 할지 하루종일 기분이 가라앉는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2.27
답글아자아자~!!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2.12.27
답글에이~~ 몹쓸.... 쯧~~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12.27
답글흠....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핸드폰집 사장님 마음이 조금 여유있어 졌으면 좋으련만~~.. 조용히 찾아가서...예쁘게 인사하면 좀 괜찮아 지시려나? 아님 점심 드시러 오시라고 한번 해볼까요??.. 어르신들 식사 하시는 광경 한번 보고나믄 ...작성자수 ~작성시간12.12.27
답글어쨌거나 작은 불편함이라도 끼치게 된 우리가 잘못(?)이지만 당당하게 찾아와서 조금 줄여줄것을 말하지 못하고 마치 대다수의 민원인양 공권력을 동원시키는 인간들도 있군요. %$#@()&^% 塞끼들... 그래도 원인을 추측하며 옹호해주는 관서 분들이 고맙네요. 이래도 저래도 향기네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 ㅎ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