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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조심조심 걷다보면 문득문득 떠오르는 ..향기네 찾아오시는 그 어르신분들...
이 추위를 무사히 잘 견뎌 주셨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따시한 향기네 풍경 생각하면 어느새 빙그레 미소가 집니다...
몸은 일터에 있지만 마음은 푸근한 향기네로~~...오늘도 이렇게 잠깐 다녀갑니다
몇일남지 않은 2012년 알뜰살뜰 잘 사용해야겠어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27 -
답글 무슨 때마다 아무도 안오실까 걱정되서 달려가 보면 어르신보다 봉사자가 더 많이 있던데요 멀~~..ㅎㅎ..
그럴때마다 느낍니다..아~~우린 한마음이구나...ㅎㅎ.. 작성자 수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2.28 -
답글 천사같으신 수~님의 미소가 떠오르네요
성탄절은 잘 보내셨어영^^?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12.27 -
답글 이번 신정에는오실수 있으신가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