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송년회로 부르지만 몸이 하나인데다 주머니가 비어서 다 쫓아댕기지도 못하는 연말입니다 모두 힘내서 내년준비하시자구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12.27 답글 젓가락만 챙겨서 뎀비세요...미영씨가 찾아가 주시면 모두들 환영하실텐데요 멀~~..^.^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