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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또 많이 왔습니다.
새해 첫날이라고 차에 실린 장비들 정리하며 눈도 치웠는데
말짱 도루묵 됐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1.02 -
답글 그랬군요...어쩌믄 조아요..에궁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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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해 첫날이라 향기네에 많이들 오시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어제 90여분이 넘게 오셨었습니다.
오늘도 날도 춥고 미끄러워서 많이들 오시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벌써 급식소 안에는 어르신들이 가득차고 구석구석 자리를 잡지 못하고 앉아 계시는 분들이
여럿 보이십니다.
오늘도 급식소는 대박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