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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에..
    향기네 건물주인이 향기네를 빼라고 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서 급식소를 하는데..
    너무 자리도 좁고 또 역과 거리가 멀어서 오시는 분들도 오실수가 없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사간 곳에서 일년계약금을 나중에 받더라도 매월 월세를 내더라도 다시 하던 자리로 돌아 오기위해
    건물주인에게 사정을 하고 또 방법을 찾기 위해 고생하는 꿈을 꾸다가 전화에 깼네요.
    그만큼 작년에 일이 충격이 컸었나 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1.16
  • 답글 자세한 내용은 모르나....
    향기 오빠 걱정 마세요...
    좋은 일로 전화위복 될거예요~~
    작성자 블루가든 작성시간 13.01.18
  • 답글 무신 그런꿈을~~..잠을 줄이셔야 하나??..ㅋ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3.01.17
  • 답글 향기오빠~~~나쁜 기억 사라졌지요? ㅋㅋ 작성자 이쁜맘 작성시간 13.01.17
  • 답글 그 일로 얼굴이 반쪽이 되시고... 병까지 얻으셨으니...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1.17
  • 답글 마치 소나기 소리 같기도 하고...
    샤워기에서 나오는 소리 같기도 하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16
  • 답글 쏴아....나쁜기억은 사라져라...쏴아...^^ 작성자 이쁜맘 작성시간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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