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전라북도 고창,,,3일째가 되었네요,,운동치료법이 빡세서 치료받을때마다 힘겨움에 울어요ㅠㅠ하지만 빛이 보이니 기분좋습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1.17 답글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ㅎㅎ저도 장어 먹으러 한번 가봐야 할까봐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1.18 답글 힘내요~~ 미영씨~!! ^^희망의 빛이 보인다니 나도 덩달아 좋네..ㅎ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