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독한 추위가 잠시 누그러져 봄기분 마저 들게하나 봅니다. ^^
모레가 절기상 입춘이지만 봄은 아직 멀고도 먼것 같아요.
그래도 다가올 계절을 바라보며 남은 겨울도 건강하게 잘 보내야겠습니다.
향기님, 말씀하신 무대 들러보고 왔습니다.
호젓한 곳에 이쁘게 잘 만들어진 무대더군요.
벤치도 16개 있고.. 배전시설도 있고.. 햇살 가림 지붕도 있고...
근데 유동인구가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
정기공연과 지속적인 알림을 통하여 자리잡아할거 같습니다.
다가오는 봄을 앞두고 이런저런 공연문제 이야기도 나눌겸
설 지나고 공연팀 미팅 한번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2.02 -
답글 어디길래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2.02
-
답글 그러게요...
설지나서 공연팀 미팅 한번 하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