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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눈깨비가 내리는 저녁..
    난타교실에 하병남님 내외분이 다녀 가셨습니다.
    영국신사님도 후배 되시는 신입회원의 수업을 보신다고 오셔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귀한 축하와 함께 식사까지 하병남님이 사셔서 감사에 송구함까지 더하네요.
    사랑과 우정의 빚으로 소중히 기억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연일 수업을 하노라니 피곤하네요.
    내일은 소사에서 백일도 수산물 센타 오픈행사를 하고
    토요일에는 엿 나누기 행사가 있어 대구에 내려 갑니다.
    다들 춥고 미끄러운 길 조심 하시고 명절 준비 잘하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2.05
  • 답글 연일 정말 바쁘시군요..ㅎㅎㅎ
    하병남님 한테 혼났습니다.
    연락도 안주고 혼자 갔다구요..ㅎㅎㅎ
    역시 의리남이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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