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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12시가 넘어서 어제가 되어 버렸네요..ㅎㅎ
    화요일팀에서 칼국수를 쏘신다 해서 8명이 오이도로 향했습니다.
    명절 뒤라 그런지 칼국수도 해물 파전도 맘에 들지 않았나 봅니다.
    다시 향기네로 와서 2차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해물 칼국수 잘 먹었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13
  • 답글 전 그 오이도를 한번두 못갔어요..ㅜ
    나두 언제간.꼬옥 가 보고 말테야...ㅋ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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