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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번개가 과하셨나봅니다..ㅋㅋ
향기네 급식소 카페에 불이 커져서 황급히 남아있는 불씨에 호호~~~ 입김을 불어 넣어.. 불을 다시 지핍니다.ㅋ.ㅋ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포근한 아침 출근길이었습니다.
그동안 내린 눈들이 쌓여 길거리는 지저분하지만..그래도 이 상황이 지나야지만 파릇한 새봄을 맞을테니.
견뎌야지요? ^^ 오늘도 향기네 모든 가족들...행복으로 가득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2.18 -
답글 요즘 카페에 들어 오시는 분들이 없어서 인지 조금 쓸쓸합니다..ㅎㅎ
그래도 이렇게 불을 지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