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느덧 삼월입니다 고종황제의 장례식이었던 3월1일민족대표33인으로 부터 시작된 만세운동 당시에는 대한독립만세 라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대한제국의 독립을 세계만방에 알리기위한 비폭력집회였구요 일제는 이를 탄압했습니다 민족자결주의라고 얘기한 서방의 강대국들도 밀약으로 일본의 대한제국합병 을 눈감아 주고 서로 식민지를 나누어 같던 열강들의 시대였습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도 이웃나라나 바다건너 서구열강들은 총칼을 쓰지안을뿐 문서로 식민지를 만들려고 주가조작 경제침탈을 하고있습니다 전쟁을 막기위한 평화인지 어쩌면 평화라는 허울속에 침략당하고있는걸 숨기는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3.03.03
  • 답글 총칼만 안오가지 사실 전세계는 경제를 통한 전쟁중이 맞죠..
    우리가 경제속국이 되지 않으려면 경쟁력을 키워야 할텐데....
    그것 또한 생각처럼 쉽지 않은 길이고 그렇다고 신세타령만 하고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