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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참이슬덕에 오늘 아주 힘이 듭니다
점심먹자는 전화에 겨우 일어나 고양이 세수만 하고 모자 푹 눌러쓴채 나가서 해장하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잠시후에 오늘 생활환경정비 하는날이라 주민센터로 가야 할듯 합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3.13 -
답글 전혀 술은 안하시는줄 알았는데.
그러고 보면.. 전 멍석깔고 앉았어도 도루묵이겠습니다요.ㅋ.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3.15 -
답글 어느나라 대통령은 방부처리해서 영원히 보존 한다던데...
배통장님은 알콜로 방부처리를 꾸준히 하셔서 나중에라도 그러실 필요가 없으실거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3.13 -
답글 배통장님, 약주도 꽤나 즐기시나 봅니다.
언제한번 진하게 한잔 하시지요.
술자리 분위기도 참 재미있으실거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