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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때아닌 소금장사를 했습니다
외출에서 돌아오니 경비실앞에 소금 25포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지나가는 사람들 붙들고 겨우 겨우 다 팔고 방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남으면 향기님한테 강제로 맡길려고 했었는데 다행히 다 팔았습니다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3.25 -
답글 뭐든 척척 해내실 배통장님...^^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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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되었습니다.
저희도 5포 정도는 필요했는데 말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