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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목행사가 있어서 나무심기에 참여하여 편백나무를 심고 주최측에서 제공한 도시락을 먹고 돌아왔습니다
    큰일을 하루 앞두고 할일은 없는데 그저 마음만 바쁘네요 ㅎ ㅎ
    딸래미 방에 옷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예비 사위가 와서 자동차에 가~득 싣고 갔는데도 아직도 왜이리 옷들이 많은지 ㅠㅠ
    딸래미 고등학교 다닐때부터 안방을 내어 주었었는데 이제 늦게나마 우리 부부 안방을 쓰게 되었네요ㅎㅎ
    모두들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3.29
  • 답글 다시 한번 더 축하 드립니다.
    따님을 여의시는 마음.. ㅎ
    제가 선배인데..전 아주 홀가분하다는.. ^^ (넘 심한가용~? ㅋ)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3.29
  • 답글 저랑같은데서 나무를심엇네요
    저도소사공원서 편백나무심고 도시락에 두부김치...과일까지 이른점심먹엇는데...수고하셨어여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3.29
  • 답글 기분이 묘하시겠네용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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