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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나 겨우 오르는 원미산산책을 얄미운봄비덕분에
아직 이불속을 뒹글거리고 있습니다
아-주말 뭘하며 보네지
휴식이 늘 필요하면서도 막상 한가해지면 뭔가할일을 찿고 바뻐야만 마음이 편안해지는건 왜일까요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4.06 -
답글 늘 바쁘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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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지런하시기 때문입니다.
어느 일보다 덜소중하지 않은 휴식..
쉴때는 그냥 아무것도 생각지 말고 약간의 운동과 소화 잘되는 가벼운 양질의 보양식
그리고 충분한 잠으로 보내는게 제일입니다.
알고도 잘 안되는거지만 말입니다. ㅎ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