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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기 위해 부르던 노래를 즐기기 위해 부르며
모두가 낮은 마음으로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들의 사진 다 잘 보았습니다.
제대로 쉬고 드시지도 못하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게다가 저 때문에 먼거리 운전하시느라 더 피곤하셨겠어요.
다음엔 제가 향기님 꼭 편하게 해 드릴께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09 -
답글 그냥 맛있는거 사주시면 될거 같은데요? ㅎ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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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약속은 늘 철저히 시키시는 박문수님이신데...
중간에서 어쩔수 없는 상황이어서...
다른 사람 같으면 약속이 있다고 말하시고 움직이셨을 텐데...
배려의 마음으로 그러시지도 못하시고 가슴만 졸이시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