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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 봉사자가 없습니다.
도와주실수 있는 분들은 향기네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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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지각생이었습니다...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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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이 훈훈 합니다.
많은 분들의 염려와 성원 속에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무탈히 잘 진행되는 향기네 급식소 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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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 배통장님 바쁘실거 같아서 연락 안드렸더니...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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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공~ 매일 오전에 카폐 들어오다가 오늘따라 이제야 들어왔더니 ㅠㅠ
오늘은 한가해서 송내2동 통장이랑 종일 수다떨고 점심먹고 했었는데용
어려움이 많으셨겠군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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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정혜원님이 와 주셨구요..
못오신다던 분들이 일을 빨리 끝내고 늦게 오셨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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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따라 힘드실텐데,,,,,어떡하나..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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