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지인의 초대를 받아 기금마련 모금공연에 갑니다. 찬조 부탁에 블랙뮤즈가 응해 주셨고 별이와 달이가 첫 호흡을 맞춰 봅니다. 장소는 구월동 인향 스포츠 11층 필 라이브이고 별이와 달이의 출연시간은 7시이며 뒤이어 8시에 블랙뮤즈가 출연합니다. 1일 호프집 형식으로 운영되는 그곳의 티켓 1매 가격은 5천원입니다.
기금마련의 목적은 다누림 재단이 매주말 지역 어르신들께 라면으로 무료급식 재원 마련입니다. 우리 향기네에 비하면 지극히 걸음마 단계인 곳이죠. 출연으로 도옴을 주시는 블랙뮤즈팀 반야선 김미영씨께 감사를 드리구요.. 잘하고 오겠습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