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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쥔장님 깨 문 의 합니다 언제가 저도 향기네 간적있습니다 그런대 밥 이 업다면서 나가 라 더군요 안나 의집에서는 이 없스면 해찬들이라도 대워서 줌니다 작성자 촛불다윗 작성시간 13.04.26
  • 답글 지난 14년간 일년을 하루같이 쉼없이 달려온 향기네입니다 급식소가 많지만 각각에 급식소마다 급식소를 운영하는데에 있어 어떤 원칙이란게 존재할것입니다 안나에 집은 안나에 집을 운영하는데 있어 어떤 원칙이 있을것이고 향기네는 향기네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습니다 어떤 의도로 글을 올리셨는지는 알수 없지만 지금껏 향기네를 지켜 보며 정도에 어긋난적이 없었다고 봅니다. 이런식에 글을 올리시기보단 각자에 길에서 정도를 벗어나지 않고 서로 격려 해 줄수 있는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3.04.26
  • 답글 식사제공이 끝났다고 했겠지요..
    밤이 없다고 나가라.. 그랬을까요?
    향기네서 좀 앉아 쉬었다 간다해서 뭐라한적 없고
    새벽같이 와서 기다린다고 뭐라하는 사람 없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26
  • 답글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모든 상황에 일대일로 대처를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안나의 집은 어떤식으로 운영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시다 시피 향기네는 상주하면서 전체적으로 급식을 담당하시는 분이 안계시기 때문에 합리적이고 일률적인 방식을 따를수밖에 없습니다.
    다소 이런 상황이 가슴아픈 경험으로 받아 들여질수 있으나 그러다 보면 여러가지 질서와 규율이 깨질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4.26
  • 답글 처음 오셔서 그와 같은 상황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다소 의아해 하실것입니다.
    향기네를 오래 운영하다 보니 이곳에 오셔서 요구 하시는 어르신들의 요구 사항을 다 들어 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아마 늦게 오시는 분들의 식사를 드리지 않는 것도 그중에 하나일것입니다.
    예전에 시간과 관계없이 늦게 오시는 분들도 다 드리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니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일부러 여러사람들과 같이 드시기 싫다고 늦게 오셔서 독상을 받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꾸 봉사를 끝마치는 시간은 늦어지게 되었구요..
    급식소를 운영하다 보면 자꾸 독립적인 행동을 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자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4.26
  • 답글 오늘도 3차 급식까지 있었는데요 오늘 오신분들은 모두 드시고 가셨었고
    언젠가 3차까지 모두 종료하고 뒷정리 하는데 어느분이 오셔서 빵을 드린적은 있었습니다만 ㅠㅠ
    거의 1시 안에 3차 드시는분들 계실때는 오시는분들은 밥을 드리지만 부득이 밥이 없을때는 어쩔수 없을꺼라는 생각은 듭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4.26
  • 답글 하루종일 급식봉사를 하시는것두 어니고 부득이한 사정이 있었을겁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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