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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사구통장 워크숍이 있어서 미리 담당 공무원과 청평에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청평 자연휴림원이었는데 벚꽃이 만발한 푸르름한 경치와 시원한 공기가 우리 일행을 반기는듯 했습니다
    200 여명이 움직이는 큰 행사이기에 점심 등등을 예약하고 돌아왔습니다
    밖으로 나가니 기분은 넘 상쾌했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죽은 사람인양 누워있었는데 오늘은 정상 컨디션으로 회복이되어 점심에 반주로 동동주 한잔을 마셨는데
    달작지근하면서 혀끝에 짝~ 달라붙는것 같았습니다 ㅎ ㅎ
    오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급식봉사를 한다고 했었는데 잘 했는지 궁금하네요
    참석못해서 죄송하기도 하구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4.30
  • 답글 예..금요일 만이라도 많이 동원시켜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4.30
  • 답글 일상의 시간들을 낱낱이 음미하시는듯한 배통장님.
    약주도 참 맛나게 즐기시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4.30
  • 답글 아~예 뭔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그랬었군요
    경로잔치에 도움이 있기를 기대해봐야겠죠
    전 개인적으로 이천에 예식이 2건이 있네요 ㅠㅠ
    남자동창네는 12시30분 여자동창네는 1시30분 ㅎ
    향기네 도움을 주는분들이 많이 계셔서 잘 하시리라 믿어요
    금욜날 음식 만들때 많은 통장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노력해볼께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30
  • 답글 잘 다녀 오셨지요..?
    오늘 오셨었는데... 오늘 봉사자들과 약간의 오해가 있어서 그냥들 가셨습니다.
    다음에 다른 날로 잡아서 오시기로 했고 경로잔치때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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