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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가족 여행에 갔다가 24-70 렌즈가 망가진걸 알았습니다.
    어디 떨어트린 기억은 없는데..
    충격에 의해서 부품에 변형이 왔다고 하네요..
    간김에 후렛쉬도 점검을 받고 카메라도 핀교정과 청소도 하고...
    내일까지 수리가 된다고 합니다..
    덕분에 오늘 노래사랑방 행사는 사진을 찍어 드리지 못하고..
    그리고 집사람의 병원행....
    며칠 감기 기운이 있는것 같다고 힘들어 하다가 병원엘 갔더니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중앙병원 응급실로 갔더니
    여러가지 검사후에 급성 신우염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입원까지는 안해도 된다고 해서 며칠 통원치료를...
    처음으로 병원엘 함께가서 그나마 큰병이 아님에 가슴을 쓸어 내렸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03
  • 답글 갸녀린 분이 안타깝네요
    향기님에겐 최고의 지원자인데..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작은유리창 작성시간 13.05.05
  • 답글 오늘 다시 병원에 갔더니 밤에 그리고 주말에 열이 오르면 폐렴까지 올수있다고 해서 입원을 했습니다.
    다행이 주말만 보내면 퇴원 할테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밤엔 와이프 없이 잠을 어찌 자야 할지..?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03
  • 답글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두 통원치료하시게되어 다행이세여..
    좋은음식 함께 많이 드시고 사모님 얼른 쾌차하시구..향기님 건강 잘 지키시구여~
    홧팅입니다..ㅎㅎ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신우염이 뭔지 처음듣는 병명입니다.
    늘 밝고 활기찬 사모님이 급성 신우염이라니...
    큰 병이 아니라니 다행입니다만
    평소에 건강 관리도 잘 하셔야지요...

    가족들 나들이 때문에 밀렸던 일손의 공백을 몰아서 하시느라 과로하신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속히 나으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예..늘 그나마 다행이라고 안위하며 살게 됩니다.
    그정도로 내가 감당 할만치만 시련이나 우환이 생긴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내일도 살아갑니다.
    이래저래 바쁘게 생겼습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03
  • 답글 업친데 덥친격이라고 해야 하나...
    기계야 돈이 들어 그렇지. 고쳐 쓰면 되고..
    향기님 아내.. 채리 엄마도 다행스럽게 신우염이라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그쵸? ㅎ~~ 절대 집안에 우환은 없어야 하는데..
    우리는 언제 어떤일을 만날지 모르고 살고 있어서.. 어쩌면 살얼음판이기도 합니다.
    좋은일을 많이하고 늘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가시니.. 그 분이 언제나 함께 하시며 도와주실겁니다.
    힘 내세요~!!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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