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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사무실 문을 어느분이 확실히 잠궈 주셔서 문을 여느라 문짝을 떼고 말았습니다..ㅎㅎ
    창문이라도 열려 있었으면 그리로 들어 갔을텐데...
    자동 잠금장치는 수동으로되어 있고 ..
    손잡이 부분을 눌러서 잠궈 놓는 바람에...
    아뭇튼 문짝을 떼어서 일단 문을 열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03
  • 답글 ㅎㅎㅎ...
    괜챦습니다.
    어차피 열었는걸요.....ㅎㅎ
    사무실 열쇠는 평소 사용을 하지 않아서 서랍에 두었었는데...
    아무래도 가게에도 하나 놔둬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03
  • 답글 ㅎㅎㅎ.. 웃어도 되는지요..^^
    맥가이버 향기님도 별수없이 문짝을 떼셨군요.
    여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03
  • 답글 ㅠㅠ 마지막 불끄고 정리하면서 사무실 문은 향기님 옆에서 식사하던 (윤양근님과 일행 여자분)이름을 몰라서요
    그분이 닫았는데요 암튼 고생이 많으셨네요
    주방에 뒷문은 제가 확실하게 잠그고 앞문으로 나왔구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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