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정신도 없었고 좋지 않은 일도 있었고 해서 문자에 답변도 통화에도 성의 없게 대한 분들이 계실거 같아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일 도시과장님이 공연장에 오셔서 공연 소음과 과련해서 이야기를 하시겠다는 군요. 지난주에 노점에서 소리 때문에 불만 사항이 나온것이 있어서 이야기 하고 합의를 보는 중이었는데.. 한분이 그 내용을 구청 도시과장님에게 이야기를 한 모양입니다. 민원의 소지가 있어서 내일 공연장에 나와 보시겠다네요.. 그 이야기를 한분에게 아침에 가서 좀 섭섭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로 협조 하며 불만을 수용 하겠다고 하고서 이야기가 끝났는데... 그것을 관에다 이야기를 하면 결국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3.05.03
답글에공 여러가지로 마음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힘내세요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3.05.04
답글에휴.... 오늘은 볼륨을 더 줄여서...작성자배둘레햄작성시간13.05.04
답글끙,,,,ㅠㅠ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3.05.04
답글공연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 밖에 안되는 것이 아니냐.? 우리들 앞에서는 좋다고 하고 적극 돕겠다고 하고서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구청에서는 공연을 막을수 밖에 없지 않느냐는 이야기였습니다. 당사자는 그렇게 일이 커질지 모르고 한 모양인데... 일단 내일 구청에서 나와 봐야 할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