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드디어 아이들이 기다리던 방학이네요~~그래서 아들하고 오늘 대청소좀 했어요~~~이제는 아들이 저보다 커서 무거운 짐도 들어주고 마음이 흐뭇합니다~~오늘밤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도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07.14
-
답글 코알라님 맞아요...엄마들은 아이들 방학이면 전쟁이랍니다...더워서 공부는 안할려고 하지..엄마는 선행시켜야지.. 작성자 두딸이 자랑 작성시간 09.07.15
-
답글 엄마는 개학인가요? ㅋㅋ 할일많아지는거보믄.. 이제부터 전쟁..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15
-
답글 좋으시겠어요.. 아이들이 다크고 또 부모님의 도움이 된다면.... 울 아들은 언제나 클려나..?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