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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번주 토요일에.가볼까합니다..봉사자분들이많으시면 어르신.얼굴이라도 뵙고오렵니다..울엄마...그렇게라도 계셔만 주셧음좋앗을것을...뒤늦게알앗네요...정말.생존해계실때..잘해드리세요,,..저회 오빠되시는.목사님께서 된장을 협찬해주셧네요..들고갈게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7.15
  • 답글 맞아요 살아계실 때는 왜 그랬는지 저두 땅을치며 후회하네요 ㅠㅠ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7.16
  • 답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빨리 슬픔에서 이겨 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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