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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에 쥐가 나네요....ㅎㅎ
    기껏 공사 하시는 분들과 노점과 합의 해서 하라고 해서 다 합의를 하고 어젯밤에 소장님과 일을진행 하기로 합의를
    봤는데..
    오늘 담당 공무원이 나와서 다시 원점으로....ㅎㅎ
    그럴려면 합의해서 잘하라고나 하지 말지...
    다시 이야기는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진행을 해야 하네요...
    에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6.27
  • 답글 예..내일은 사진을 찍어서 올려 보도록 할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8
  • 답글 안녕하세요? 봉사하랴, 일하랴 수고 많으십니다. 공사하는 사진도 종종 올려주시면 좋겠는데... 가보지는 못해도,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으면.... 작성자 달타냥 작성시간 13.06.28
  • 답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우리나라 공무원님들 윗사람 말 다르고 아랫사람 말 다른건 참 알아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해 주려면 그냥 다 해 주지.. 뭘 그렇게 우리쪽에 분담을 하려는건지...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6.27
  • 답글 계량기5키로짜리 넉넉잡고 백만원이면됨니다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6.27
  • 답글 전기계량기 내는 것만도 60-200만원까지 이야기가 나오네요..
    그리고 무대에 소소하게 들어 갈것도 많고...
    아뭇튼 그냥 조급하지 않게 기다려 봐야 할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7
  • 답글 골치아플땐 가장 단순한게 젤이예여 작성자 이은진 작성시간 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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