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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립니다~ 날씨는 덥구 뭐든 빨리 지치는 날이에요. 그래도 부엌에서 땀흘리며 고생하시는 봉사자분들 화이팅! 아들 방학끝나기 전에 한번이라도 가야하는데 일정 올리겠습니다^^ 빨리 가을이 왔으면 하네요... 작성자 목동댁 작성시간 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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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너무 더위에 지쳤나 봅니다. 다들 가을을 많이 기다리시는 군요... 저도 가을이 좋긴 하지만... 가을이 되면 왠지 세월이 너무 빠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될것 같아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