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가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립습니다. 오늘은 비가 올려나 봅니다. 잔뜩 찌푸린 하늘이 창너머 있네요. 작성자 들국화 작성시간 09.08.26 답글 그러게요... 장말로 한참을 못 뵌것 같습니다..오늘은 날이 시원해서 에어컨도 켜지 않고 급식을 했습니다..시원해서 너무 좋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