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급식준비를 11시20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봉사자도 두분밖에 안오시고... 앞으로는 학생 봉사자들이 없기 때문에 기존에 봉사를 하시던 분들이 더 신경을 쓰셔야 할것 같습니다. 약속된 봉사 날자에 잊지 마시고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8.27 답글 음~~ 평일 봉사자가 갈수록 부족하네...쩝!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