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토요일.... 지나가던 경희씨가 아니면 혼자서 했어야 했습니다. 토요일이었는데도 평일처럼 80여분이 넘게 오셨었는데... 이번주 내내 불안불안 합니다. 다음주 부터는 다시 예전처럼 기존 봉사자 여러분들이 자리를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8.29 답글 나두 가야 해???? ㅋ ㅋ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